FASHION 럭셔리 주얼리들의 한국 투어

까르띠에의 ‘[쉬르]나뛰렐’ 컬렉션과 티파니의 ‘엘사퍼레티 유니크 컬렉션’이 우리나라를 찾는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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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쉬르]나뛰렐’ 컬렉션과 티파니의 ‘엘사퍼레티 유니크 컬렉션’이 우리나라를 찾는다. 물, 식물, 동물 등에서 받은 영감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까르띠에의 [쉬르]나뛰렐은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 피스가 주를 이룬다. 제품은 1월 한국에 상륙할 예정인데, 특히 기대를 모으는 것은 오직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주얼리다. 쿠션형 루벨라이트가 인상적인 주니페르, 쿠선형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루 사라방드, 오벌 및 라운드형 레드 스피넬이 시선을 사로잡는 갈라 네크리스 등이 그 주인공이다. 티파니 또한 자연 속에 존재하는 형태들을 유니크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을 제안하는데, 이는 티파니의 주얼리 디자이너 엘사 퍼레티의 작품이다. 물처럼 아름답게 흐르는 듯한 디자인의 에메랄드 세팅 메시 네크리스, 플래티넘에 파베 다이아몬드로 양귀비 꽃잎을 형상화한 레드 실크가 특징인 브로치 등 다채로운 주얼리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은 12월 신세계 센텀시티를 시작으로, 1월에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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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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