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THE ART OF JOURNEY

명확한 목표는 지속하는 힘을 갖게 하는 원천이다. 고급스러운 생김새에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갖춘 르노삼성자동차 프리미에르. 프리미에르는 심미적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의 삶을 관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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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새롭게 전개한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의 SM6 프리미에르. 화려한 크롬으로 두른 라디에이터 그릴에 적용된 프리미에르 로고는 차별화된 플래그십 브랜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물건의 가치를 논하는 시대다. 같은 물건이더라도, 기능과 디자인, 브랜드가 주는 자부심에서 소장할 만한 이유를 찾는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은 이제 가구 매장을 방문해 아이템을 말하지 않는다. 디자이너들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가구를 구입한다. 가치 소비를 하는 사람들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하물며 온종일 함께하는 자동차를 향한 요구는 어떻겠는가. 원하는 것은 명확해지고 좀 더 디테일해졌다. 목적과 예산에 맞춰 자동차를 구매하고서도 취향에 맞게 튜닝을 하는 이유가 그 때문일 것이다. 르노삼성이 THE NEW QM6를 출시하면서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를 함께 선보인 것은 이러한 가치 소비를 하는 고객의 눈높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은 이미 르노 이니셜 파리를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이 전하는 특별한 가치를 잘 알고 있을 터. QM6 프리미에르와 SM6 프리미에르는 존재감이 확실한 외관과 최고급 인테리어로 디자인의 가치를 아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충분하다. 우선 과감하게 뻗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새겨진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가 눈길을 사로잡는데, 외관의 사이드 엠블리셔뿐만 아니라 내장재 곳곳에도 로고를 사용해 프리미엄 라인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프리미에르 전용 프런트 스키드와 리어 스키드를 갖췄고,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에는 기본 모델과는 다른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한눈에도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내부 디자인도 특별하다. 최고급 나파 가죽이 사용된 시트, 프런트의 글러브 박스와 콘솔 부분 등 곳곳에 정교하게 작업된 스티치는 섬세한 터치감을 선사한다. 소프트 페인팅 도어 트림, 맵 포켓 인사이드 카펫, 프리미에르 로고를 새긴 알루미늄 키킹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디테일로 완성되었다. 주행 시에도 정숙성과 안정성을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소음 투과를 줄인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사용했다. 프리미엄은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서 직접 차량을 픽업하고 서비스가 완료되면 다시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전달하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쯤 되면 기존과 차별화된 QM6 프리미에르가 대체 얼마인지 궁금해질 것이다. 놀라운 것은 THE NEW QM6 GDe 구입 가격에 275만원을 추가하면 이 모든 특별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 한번 도전해볼 만하지 않은가.

Cooperation 르노삼성자동차 

 

QM6 프리미에르의 시트는 최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 뒷좌석은 2단계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고, 운전석에는 마사지 & 메모리 시트를 탑재했다. 동급 차량에서는 보기 드문 디자인과 기능이다.

 

프리미에르 전용 컬러, 빈티지 레드가 적용된 QM6 프리미에르.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다듬어낸 인테리어가 고급스럽다. 고밀도 저경도 시트 폼으로 제작해 일반 좌석보다 편안한 시트,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새긴 알루미늄 키킹 플레이트,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

 

프런트 옆면에서 과감하게 뻗은 크롬 바가 프리미에르 로고를 감싸고 있다. QM6 프리미에르는 SUV를 원하는 사람들의 디테일한 요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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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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