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부산으로 간 에르메스

마구용품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른 럭셔리 하우스 에르메스의 유구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가 부산을 찾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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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용품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른 럭셔리 하우스 에르메스의 유구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가 부산을 찾는다. <에르메스, 꿈을 꾸는 여행자>라는 이름의 이 전시는 에르메스의 장인들과 크리에이터들이 수 세대에 걸쳐 선보인 오브제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에밀 에르메스의 소장품과 함께 에르메스 아카이브에 보관된 작품들이 공개되는데, 보드게임에서 영감 받아 제작된 최초의 에르메스 스카프, 거대한 크기와 견고함을 자랑하는 기수의 부츠, 우아함으로 가득한 자전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순회전은 총 5개 전시실로 구성되며, 3월 29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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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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