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베누아 알롱제 주얼리 워치

4월, 특별한 워치가 온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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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특별한 워치가 온다. 1912년 탄생한 까르띠에 메종의 독창적인 셰이프 워치, 베누아 워치가 5월 공식 론칭을 앞두고, 무려 한 달 앞서 한국에서 먼저 공개된다. 이는 메종에서 그만큼 한국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는 증명이기도 할 터. 이토록 의미 있는 베누아 워치는 과연 어떤 시계인가. 1912년 전통적인 원형 시계에 싫증을 느낀 루이 까르띠에는 새로운 형태의 워치를 만들고 싶었고, 긴 고민 끝에 평범한 원형 시계를 길게 늘인 우아한 타원형 시계를 탄생시켰다. 그것이 바로 베누아 워치다. 

 

 

이후 1960년대, 베누아 워치를 오버사이즈로 제작한 베누아 알롱제 워치가 다시 한번 큰 반향을 일으켰다. 까르띠에 시그너처 여성 워치의 맥을 이어온 베누아 워치가 2019년 새롭게 탄생한다. 베누아 알롱제 주얼리 워치가 그것으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부터 끌루 드 파리 데코가 세팅된 버전, 다이아몬드가 풀 페이브드 세팅된 버전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시계는 일상의 오브제지만, 전통과 아름다움, 창조가 가미된 순간, 그것은 예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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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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