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LET IT SNOW

드디어 겨울이다. 거센 바람과 추위는 살을 에는 듯한 고통을 가져다주지만 겨울만의 따스한 낭만은 절대 놓칠 수 없다. 마치 솜이불처럼 거리를 포근하게 덮어버리는 함박눈과 그 사이로 빛나는 크리스마스 장식들, 곳곳에 울려 퍼지는 캐럴까지, 겨울 추위도 잊게 만드는 12월. 겨울의 시작을 은근하게 반길 향초의 역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빛과 열로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향초의 일렁이는 촛불을 바라보며 눈 내리는 겨울을 한층 더 풍성하게 즐겨보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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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FRANCIS KURKDJIAN PARIS 몽 보 싸뺑 센티드 캔들 1600g 42만원대.

 

 

 

 

더네이버, 크리스마스 아이템, 캔들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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