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을이 익어가는 공간

아무리 바빠도, 떠나가는 가을의 맛과 정취를 놓치지 말 것.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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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브 호텔 서울
봉은사로 428, 강남의 요지인 삼성동에 문을 연 알코브 호텔 서울. 호텔 본연의 가치는 뭘까. 알코브는 좋은 음식과 편안한 잠자리라는 호텔 본연의 가치에 집중했다. 108개 객실과 5개의 레스토랑과 바, 피트니스&필라테스, VIP를 위한 컨시어지 클럽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선정릉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탁 트인 뷰의 루프톱 다이닝 바 ‘클럽 리밋’은 올가을 최고의 핫 플레이스가 될 듯하다. 

 

 

 

핑크 펄
화려한 가구와 패턴 그리고 화사한 핑크빛의 대담한 조화.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에 프렌치 다이닝 콘셉트의 레스토랑 ‘핑크 펄(Pink Pearl)’이 문을 열었다. 핑크 펄은 가상의 아카데미(라마르크 대학, 즉 호텔을 일컬음)에 한때 거주한 전설의 마담 펄 콜린스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녀의 고급스러운 핑크빛 맨션에서는 호화로운 디너 파티가 유행했고, 이 전통을 잇는 핑크 펄은 따뜻한 환대와 기품 있는 화려함을 선보인다. 진정한 호사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곳이다. 

 

 

 

르캬바레 도산
에이든 청담 호텔 18층에 오픈한 ‘르캬바레 도산’. 20세기 초 벨에포크 시대 지성인의 미식과 사교의 장이었던 ‘캬바레’ 문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샴페인 라운지다. 개폐식 돔형 지붕으로, 천장을 열면 밤하늘 아래서 샴페인을 즐기는 특별한 낭만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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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각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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