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장 아름다운 기적, 아이소리앙상블

지난 10월 4일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에서는 아주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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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4일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에서는 아주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제9회 아이소리앙상블 정기연주회가 그것. 아이소리앙상블은 인공 와우(달팽이관에 인공적으로 삽입해 전기신호로 소리를 인지하도록 돕는 전기 장치)나 보청기와 같은 청력 보조기를 통해 소리를 듣는 7~16세의 청각장애 아동 합창단이다. 인식할 수 있는 음역대가 매우 좁아 음악을 듣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단원들은 열정적인 도전과 피나는 연습을 통해 기적과도 같은 노래를 선보이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아이소리앙상블,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 행복해지는 힘이 있다. 이 아름다운 기적 뒤에는 파라다이스그룹이 지원하는 (재)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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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파라다이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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