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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하우스의 섬세한 기술력이 집약된 쇼메 클래스 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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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 역사상 최초의 다이빙 워치’, ‘아름다운 디자인 속에 깃든 섬세한 기술력’. 쇼메의 클래스 원 컬렉션을 수식하는 말이다. 클래식 워치의 인기 속에서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영역을 발전시키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클래스 원 컬렉션이 출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을 입었다. 새로운 클래스 원 워치는 화이트와 핑크, 블랙 등의 래커를 칠한 베젤이 돋보인다. 베젤은 한 방향으로 회전하는데, 총 3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주얼리 하우스 특유의 섬세한 반짝임이 돋보인다. 아르데코 사조에서 영감 받은 12 인덱스는 방돔 광장 12번지에 위치한 메종 주소를 의미하며, 하우스의 찬란한 유산과 현재를 연결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33mm 사이즈의 다이얼을 장착했으며, 각각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3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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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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