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N LUXURY

가장 럭셔리한 궁극의 소재, 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살린 소재만을 사용하는 로로피아나가 베이비 캐시미어의 론칭 10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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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럭셔리한 궁극의 소재, 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살린 소재만을 사용하는 로로피아나가 베이비 캐시미어의 론칭 10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로피아나의 베이비 캐시미어는 몽골의 아라산 고원에 서식하는 히르커스 새끼염소의 속털로 만들어 궁극의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컬렉션은 남성 및 여성 레디투웨어와 액세서리로 구성되는데, 보디 부분에 피셔맨 리브 스티치, 슬리브의 크리스 크로스 케이블 니트 디자인 등을 더해 소재가 지닌 다양한 특성을 강조한다. 

 

 

 10월 31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베이비 캐시미어의 진귀함을 조명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주빌리 캡슐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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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로로피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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