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가을밤을 밝히는 캔들 라이트

세라믹 컬렉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노리 1735가 홈 프레이그런스 라인의 향초 3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2021.10.1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세라믹 컬렉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노리 1735가 홈 프레이그런스 라인의 향초 3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렌지 꽃을 오마주해 달콤한 꿀향이 가득한 오렌지 르네상스, 화이트 플라워를 베이스로 꽃이 만발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언덕을 떠올리게 하는 퍼플 힐, 궁정의 점성술사가 메디치 여왕에게 선물한 부적에서 영감 받아 파촐리, 앰버, 머스크 등으로 연금술사들이 사용했던 향신료의 향을 담은 블랙 스톤이 그 것.

 

 

(왼쪽부터) D.S.&DURGA 스파이시 아로마 계열의 향조가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준다. 홀리 피커스 198g 8만원. EX NIHILO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앰버 우디 향의 센티드 홈 캔들 앙브헤 포 300g 9만원. JO MALONE LONDON 화이트 프리지어 부케 향과 이제 갓 수확한 배의 신선한 향을 담은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홈 캔들 200g 9만2000원.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향초만 한 아이템이 있을까? 지노리 1735의 향초를 포함, 새롭게 출시된 향초들과 함께 집 안 곳곳 향기로 가득 찬 가을밤을 보내보자.

 

 

 

 

 

 

 

 

더네이버, 뷰티, 캔들

 

 

CREDIT

EDITOR : 박소현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