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워치

과감한 디자인과 기술적인 면모를 고루 갖춘 바쉐론 콘스탄틴의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워치.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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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E 직경 36.5mm의 여성용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워치 4000만원대, 직경 40mm의 남성용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워치 4800만원대. 

 

 

1920년대의 빈티지 무드와 현대적인 감성, 기술력을 한데 녹여낸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워치가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1921년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생산한 모델을 재해석한 이 워치는 입체적인 쿠션형 케이스와 더불어 45도로 기울어진 디스플레이로 과감한 면모를 한껏 드러낸다. 덕분에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손쉽게 시간 확인이 가능해 미팅이나 드라이빙 시에 유용하다. 다이얼의 12시 방향에 대담하게 위치한 오픈-센터 크라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특징 중 하나. 18K 핑크 골드 소재 쿠션형 케이스에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품격을 더했으며, 남녀 버전으로 출시해 커플 워치로 특히 인기가 높다. 남성용은 직경 40mm, 여성용은 직경 36.5mm로 선보이며, 남녀 버전 모두 6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서는 인하우스 칼리버를 감상할 수도 있다.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화이트 골드 및 플래티넘 버전을 새롭게 공개, 보다 현대적인 무드의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워치를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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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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