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얇고 깊은 기술력으로 만든 시계

얇은 케이스 안에 응집된 놀라운 기술력.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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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LECOULTRE 12.10mm 두께 케이스 안에 문페이즈와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내구성이 우수한 르 그랑 로즈 골드 소재로 제작해 시간이 지나도 본연의 색을 유지한다.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용 문 워치 1억2000만원대.

 

 

 

 

CHOPARD  수공 기요셰 기법을 적용한 클래식한 다이얼과 7.1mm 두께의 얇은 케이스가 돋보인다. 소형 러그를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해 착용감이 우수한 L.U.C XPS 1860 워치 1414만원.

 

 

 

 

PIAGET 기존 폴로 워치보다 3mm 얇아진 6.5mm 두께의 곡선형 케이스에 정교한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라운드 케이스 안에 쿠션 형태의 다이얼을 세팅한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워치 3730만원.

 

 

 

 

BVLGARI 두께 6.4mm 케이스 안에 2.23mm에 불과한 초슬림 인하우스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스틸 소재에 폴리싱 및 새틴 브러싱 마감을 교차로 적용해 입체감을 더한 옥토 피니씨모 S 워치 1400만원대.

 

 

 

 

HERMÈS  듀얼 타임, 문페이즈,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갖추고, 4mm 두께의 에르메스 매뉴팩처 H1960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장착한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로즈 골드와 티타늄을 조합한 케이스에 매트 그래파이트 악어 스트랩을 매치했다. 4203만원.

 

 

 

 

VACHERON CONSTANTIN 두께 4.05mm 무브먼트에 2100년까지 정확하게 시간을 표시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으며, 다이얼을 통해 요일, 날짜, 문페이즈, 월, 윤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패트리모니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씬 워치 1억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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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소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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