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ROGER VIVIER

개성과 클래식의 조화로 탄생한 로저 비비에의 뉴 펌프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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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무슈 비비에가 탄생시킨 아카이브 힐이 2019년 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프랑스어로 미니 커브를 뜻하는 ‘쿠르베트’라는 이름의 펌프스가 그 주인공.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독특한 메탈릭 커브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해 커브의 개성을 배가했다. 

 

 

로저 비비에의 2019 F/W 컬렉션은 메종의 세 가지 핵심 요소인 실루엣과 컬러, 고급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은 것이 특징인데, 쿠르베트 펌프스는 이 세 요소가 가장 잘 반영되어 있다. 생동감 있는 마젠타 컬러와 독특한 실루엣, 부드러운 광택을 머금은 벨벳 그리고 새틴 소재가 조화를 이루기 때문. 새 계절, 주인공이 되고 싶은 이라면 가장 완벽한 선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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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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