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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의 수분과 컬러 버블이 만들어내는 투명 피부. 베이스 메이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연 샤넬의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에 대해 알아보자.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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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성분을 미세한 캡슐 입자에 담아 완벽한 효능을 전달하는 마이크로플루이딕 기술. 샤넬에서 주목해온 이 신기술이 5월, 새롭게 선보인 샤넬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 혁신을 일으켰다. 특허받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술로 순수한 색소를 머금은 마이크로 버블과 투명한 아쿠아 포뮬러를 완성한 샤넬. 이토록 놀라운 기술의 집합체, 그 주인공은 바로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다. 에센스처럼 피부에 가볍게 펴 바르기만 하면 컬러 피그먼트가 톡톡 터지면서 자연스러운 컬러를 입혀 원래 타고난 피부인 듯 투명하면서도 산뜻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한편 식물성 글리세린과 타마린드 시드 추출물로 만들어낸 아쿠아 제형은 물을 적신 듯한 풍부한 촉촉함을 피부 전체에 전달해 하루 종일 건조함을 느낄 틈을 주지 않는다. 기분 좋은 네롤리 향은 또 하나의 장점. 촉촉하고 상쾌하며 자연스러운 피부, 샤넬의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메이크업의 신세계가 이 봄 찬란하게 펼쳐졌다. 

 

CHANEL 75%의 수분과 파운데이션 피그먼트를 담은 컬러 버블이 어우러져 촉촉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로 연출해주는 틴트 타입의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30ml 9만5000원(브러시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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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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