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깊은 산속 ‘기억의 사원’

가평 남이섬 근처 호명산. 건축가 민규암의 새 프로젝트 ‘기억의 사원’이 11월 오픈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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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남이섬 근처 호명산. 건축가 민규암의 새 프로젝트 ‘기억의 사원’이 11월 오픈한다. ‘생각속의 집’ 펜션으로 잘 알려진 민규암의 이번 프로젝트는 2017년 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억의 사원은 깊은 산속에 자리한다. 고저차가 있는 대지 위에 7동, 12채의 공간이 다양한 높낮이로 앉혀진 구조. 트레이드마크처럼 들어선 원통형 철 구조물, 사색을 부르는 연못, 공중에 들어 올려진 다리 등 다채로운 이야기와 풍경이 고요히 펼쳐진다. 외부와 달리 내부는 비밀스럽게 설계되었다. 북한강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실내 욕조, 테라스, 야외 자쿠지까지, 완벽한 쉼을 제공한다. 직접 경험한 후 우리의 기억 속에 남는 것. ‘기억의 사원’은 그때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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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기억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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