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왜 그의 디자인인가

최근 디자인계에서 가장 많이 오르내린 이름. 바로 제바스티안 헤르크너일 것이다.

2019.03.2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최근 디자인계에서 가장 많이 오르내린 이름. 바로 제바스티안 헤르크너일 것이다. 독일 출신의 30대 후반인 그는 2019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조명, 가구, 테이블, 컵, 오브제 등 디자인 영역 또한 광대하다. 공통적으로 목도되는 것은 색채를 중시한다는 것, 장인 정신과 혁신을 결합한 다문화 정신이 담긴 작품을 선보인다는 것. 폭신한 테이블 매트와 마치 실을 꼬아 올린 듯 손맛이 느껴지는 컵 모양 오브제, 모던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조명 등 손맛과 기술 혁신이 어우러진 그의 디자인은 충분히 매혹적이다. 한편, 9월에 열릴 2019 메종&오브제 파리의 주제는 ‘작업 공간’이다. 일하는 공간으로만 여겨온 작업 공간에 대한 신선한 접근법을 기대해볼 것.  

Sebastian Herkner, La Che For Ames Ⓒ Photo STUDIO SEBASTIAN HERKNER

Cooperation Maison&Objet Paris(www.maison-objet.com)

 

 

 

더네이버, 전시, 2019 메종&오브제 파리, 제바스티안 헤르크너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STUDIO SEBASTIAN HERKNER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