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귀환한 밀림의 왕

인터파크가 발표한 2022년 개막 뮤지컬 기대작 설문 조사 중 내한 공연 부문 1위를 차지한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1월 26일 개막한다.

2022.02.0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Mufasa and Scar - THE LION KING - Photo by Joan Marcus ⓒDisney

인터파크가 발표한 2022년 개막 뮤지컬 기대작 설문 조사 중 내한 공연 부문 1위를 차지한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1월 26일 개막한다. 2018년 국내 초연 이후 4년 만의 귀환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마을 하나를 통째로 옮긴다’는 표현처럼 브로드웨이 공연에 투입된 장비와 인력을 고스란히 옮겨 현지와 동일한 공연 퀄리티를 자랑한다.

 

 

Circle of Life - THE LION KING - Photo by Joan Marcus ⓒDisney

 

토니 어워즈 수상 연출가 줄리 테이머(Julie Taymor)의 지휘 아래 야생 밀림을 그대로 구현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놀라운 동물 캐릭터 표현은 새로운 감각을 일깨운다. 특히 상징적인 넘버 ‘서클 오브 라이프(Circle of Life)’가 울려 퍼지며 동물들이 등장하는 오프닝은 놓쳐서는 안 될 명장면. 3월 1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 후 4월에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cooperation 에스앤코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공연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에스앤코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