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화사한 색감만으로도 기분전환 되는 스피커

화사한 컬러, 세련된 형태 그리고 뛰어난 성능으로 마음을 빼앗는 뱅앤올룹슨 베오릿 17 핑크 에디션.

2019.07.0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살랑이는 바람 그리고 좋은 음악만 있다면 무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다. 뱅앤올룹슨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릿 17
(Beolit 17)은 여름의 소소한 일탈을 완성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이다. 음악 도시락이란 별칭을 지닌 베오릿 15(Beolit 15)를 계승한 제품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베오릿 17 핑크 컬러는 화사한 색감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된다. 360° 방향으로 소리를 전달하며 동급 모델에서 보기 드문 240W의 출력을 자랑하는 것이 장점. 가죽 스트랩이 달려 있어 휴대가 간편하고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보디는 내구성이 강해 아웃도어 활동에 사용하기도 좋다. 원 터치 버튼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어 조작도 간편하다. 

BANG & OLUFSEN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베오릿 17의 핑크 에디션. 가죽 스트랩까지 부드럽고 은은한 핑크 컬러로 제작돼 마음을 설레게 한다. 베오릿 17과 함께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8i(Beoplay H8i),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Beoplay E8 2.0)의 핑크 에디션을 함께 선보였으며, 모두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더네이버, 뱅앤올룹슨,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릿 17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