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는 세계적인 팝스타

올 하반기,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원조 팝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필두로 브루노 마스, 그웬 스테파니, 셰어, 재닛 잭슨까지 세계적인 팝스타를 모두 만날 수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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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원조 팝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필두로 브루노 마스, 그웬 스테파니, 셰어, 재닛 잭슨까지 세계적인 팝스타를 모두 만날 수 있다. 5월 말부터 하반기 내내 라스베이거스에서 릴레이처럼 계속되는 공연의 신호탄은 재닛 잭슨이 올렸다. 5월 17일 첫 무대를 펼친 재닛 잭슨은 ‘변화 (Metamorphosis)’를 주제로 8월 17일까지 18회에 걸쳐 무대에 선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5월 31일 할리우드 자포스 시어터(Zappos Theather)에서 첫 공연을 하며 하반기 정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팔색조 매력의 그웬 스테파니는 ‘저스트 어 걸(Just A Girl)’을 주제로 7월 5일부터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유명한 셰어는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2006년 데뷔 이후 단숨에 슈퍼스타로 등극한 브루노 마스는 9월 3일부터 14일까지, 둘 다 파크 MGM의 파크 시어터(Park Theater)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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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M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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