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취향 따라 개성 따라, 원데이 아트 클래스

차움 회원과 ‘더 네이버 VIP 멤버’를 위한 프라이빗 아트 클래스가 열렸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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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아트 클래스.

 

지난 4월 18일, 차움 메디컬 센터는 특별한 아트 클래스 준비로 분주했다. 차움 회원과 ‘더 네이버 VIP 멤버’로 구성된 10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아트 클래스가 열렸기 때문이다. 다루기 쉬운 아크릴 물감으로 원데이 아트 클래스를 운영해온 프리미엄 아트 클래스 ‘마이 팔레트’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리빙 코럴’을 활용해 자신만의 아트 작품을 그려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아트 클래스 주제를 설명 중인 마이 팔레트 강지혜 작가. 

 

행사는 마이 팔레트 강지혜 작가의 설명으로 시작되었다. 그녀는 아티스트 마크 로스코, 칸딘스키, 몬드리안 등 추상표현주의 화가의 작품을 예로 들며, 즉흥적이고 마음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반영한 작업을 제안했다. 주어진 2시간 동안 빈 캔버스를 어떻게 채울지 고심하는 ‘더 네이버 VIP 멤버’들은 마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연신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리빙 코럴’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를 조합해 자신만의 컬러 팔레트를 만들었고, 이내 과감한 붓질이 시작되었다. 한편 마이 팔레트 소속 작가 5명은 아트 클래스 참가자들이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도록 도왔다.

 

새하얀 캔버스를 마주한 ‘더 네이버 VIP 멤버’.

 

“그동안 전시나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으로 예술 작품을 접해왔는데, 이렇게 직접 그림을 그리려니 굉장히 생소하고 힘이 드네요. 하지만 무척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라고 말한 참가자는 자신만의 색을 담은 그림을 집에 걸어둘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다. 2시간 뒤, 각자의 개성이 반영된 작품 10점이 탄생했다. 완성된 작품을 비교해보며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확인한 참가자들은 클래스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리빙 코럴’ 을 이용해 개성 있는 그림을 그리는 ‘더 네이버 VIP 멤버’.


‘더 네이버 VIP 멤버’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각 분야에서 파워풀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들로 구성된 커뮤니티이자 매체 홍보대사다. 이번 아트 클래스를 시작으로 <더 네이버>는 브랜드와의 협업, 전시 관람, 공연 초청 등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문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함께해나갈 ‘더 네이버 VIP 멤버’의 색다른 행보에 주목해보자. 
더 네이버 VIP 멤버 및 제휴 문의 02-317-4891 

 

선물로 제공된 농심 켈로그 리얼 그래놀라와 에너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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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승은PHOTO : 배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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