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오드 메종이 선사하는 궁극의 사운드

덴마크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와 삼성전자가 만났다. 하이엔드 테크놀러지 대명사들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건 궁극의 사운드. 이 모든 건 ‘오드 메종’에서 독점 공개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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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ED 디스플레이 IF 시리즈 130인치’와 스타인웨이 링돌프 오디오 시스템 ‘Model B’

 

꿈의 결과물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오디오와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도하는 두 기업의 만남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선도하는 삼성전자와 덴마크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오디오 시스템이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 AV 디스플레이 시장의 프리미엄 시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을 통해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파트너로 선정된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Model B는 정교하게 제작된 후면이 개방된 양지향성 다이폴 스피커와 독자 기술인 ‘룸 퍼펙트’를 통해 원음 그대로의 생생한 사운드를 재현하며, 하이엔드 오디오 명가의 자부심을 담아냈다. 
스타인웨이 링돌프는 덴마크의 오디오 장인 피터 링돌프가 165년 전통의 그랜드피아노 브랜드 ‘스타인웨이 & 선즈’의 피아노 소리를 완벽히 재현할 것을 약속하며 탄생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다.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모든 제품은 스타인웨이社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스타인웨이 & 선즈의 피아노 연주 소리를 가장 선명하고 사실적으로 담아낸다. 음악을 감상하는 공간의 가구 배치와 모양,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되는 공간 보정 음향 기술인 룸 퍼펙트와 풀 디지털 설계는 링돌프 브랜드만의 독자 기술로써 사실감 넘치는 사운드와 진보된 소리를 완성해주는 브랜드의 철학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스타인웨이 링돌프는 스타인웨이 & 선즈의 피아노를 완성하는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마감 처리하여 예술적 미학이 담긴 디테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1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스타인웨이 링돌프 ‘Model C’  2 3층 오디오 전용 룸에 전시된 스타인웨이 링돌프 ‘Model S’  3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한 지하 1층, 오드 시네마  4 아시아 최대 하이엔드 오디오 쇼룸 ‘오드 메종’ 

 

스타인웨이 링돌프를 ‘오드 메종’에서 만나다
이처럼 두 명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스타인웨이 링돌프 오디오 시스템과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는 하이엔드 오디오 쇼룸 ‘오드 메종’에서 만날 수 있다. 오드 메종은 아시아 유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의 제품들이 전시된 공간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각 층마다 오디오 전용 룸을 갖춰 최상의 환경에서 실감나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오드 메종만이 보유하거나 오드 메종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전세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의 시스템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청음도 가능하다.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를 비롯 독일의 버메스터(Burmester), 카르마(Kharma), 오마(OMA), 에스텔론(Estelon), 울트라손(Ultrasone) 등 각 브랜드의 오디오 시스템이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전시되어 있어 예술 작품을 보듯 경건함마저 불러 일으킨다. 그중 3층과 지하 1층 오드 시네마에는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여러 제품을 만날 수 있다.
3층에 들어서면 삼성전자 LED  디스플레이 IF 시리즈 130인치와 스타인웨이 링돌프 Model B 오디오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130인치 화면에서 펼쳐지는 선명하고 압도적 비주얼과 함께 좌·우 2개의 스피커만으로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중저음 사운드는 가슴을 울리는 깊이 있는 만족감을 선사한다. 사실감 넘치는 사운드와 결벽에 가까운 깔끔한 사운드의 여백마저 더할 나위 없다. 여러 개의 작은 스피커가 웅장하고 입체감 있는 소리를 전하는 ‘Model S’는 홈시어터로서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주고, 블랙 컬러로만 제작하는 스타인웨이 링돌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고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한 화이트 컬러의 ‘Model C’는 우아하고 절제된 디자인이 품격을 더한다.   
지하 1층 오드 시네마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최상의 AV 시스템을 갖춘 공간이다. 피톤치드가 나오는 편백나무 인테리어와 대형 스크린, 고가의 임스 체어를 비롯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스탠드 스피커 2대와 4대의 우퍼 스피커, 벽면과 천장에 모두 14대의 스피커가 장착되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이엔드 서라운드 절정의 사운드를 완벽히 즐길 수 있다.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국내 공식 수입과 판매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수입, 유통을 전개하는 사운드 플랫폼 오드(ODE)가 맡고 있으며 스타인웨이 링돌프, 삼성전자,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공식 수입원인 오드, 3사는 두 기업의 파트너십에 대한 MOU 체결을 통해 번들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오드, 스타인웨이 링돌프와 삼성전자가 준비한 번들 상품은 오는 10월부터 대중에 공개된다. 삼성전자 LED 디스플레이 IF 시리즈 130인치와 함께 최고의 사운드를 선사할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Model B 오디오 시스템은 오드 메종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직접 청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예약 문의는 오드 메종을 통해 확인할 것.  문의 02-512-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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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미경PHOTO : 양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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