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저분자로 모공 속까지 클린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벤스킨케어는 클린 성분과 혁신적인 올인원 제품으로 뷰티계의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언제나 고민이지만, 여름철이면 특히 고민인 클렌징에 대해서 벤스킨케어는 어떤 스마트한 솔루션을 내놓았을까?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를 만나보자.

2019.07.22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여름이면 유독 피부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덥고 끈적끈적한 날씨로 늘어난 땀과 피지가 화장품 찌꺼기, 각질과 결합해 모공 속에 쌓이는데, 이것이 모낭충의 먹이가 된다. 그리고 바로 이 모낭충이 피부 분비물과 조직을 갉아 먹으며 트러블은 물론 탈모까지 일으키는 것이다. 색소 침착, 염증, 파인 흉터, 가려움증은 모두 모낭충이 일으킬 수 있는 피부 트러블이며, 놀랍게도 성인의 97%가 모낭충을 보유하고 있다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말한다. 대부분의 클렌저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정력이 강한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만, 계면활성제의 점도를 높이는 점증제나 왁스는 분자 구조가 커서 모공의 입구를 막는다. 사실상 모공 속까지 깨끗이 닦아내지 못하는 것이다. 벤스킨케어는 이와 달리 저분자(0.1~10㎛) 성분을 사용하여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딥클렌징할 수 있는 클렌저를 개발했다. 


벤스킨케어가 내놓은 또 하나의 올인원 제품,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는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98.6% 천연 유래 성분과 82.7% 생리 활성 물질로 이루어진 약산성 클렌저다. 파라벤, 실리콘, 프탈레이트, 미네랄 오일, 황산염, 향료, 색소 등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유해가 의심되는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과일 효소와 발효를 통해 얻은 PHA 성분, 자일리톨 성분이 피부 각질을 제거해준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성분과 엘라직산 등의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밝고 맑은 피부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올인원 제품의 매력을 빼놓을 수 없다. 우수한 세정력으로 땀과 피지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지워줘 아이 리무버, 립 리무버, 클렌징 오일, 폼 클렌징 등 여러 가지 제품을 사용해야 했던 불편을 덜어준다. 착한 성분과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청소하며 색조도 지워주는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클렌저야말로 성분에 민감한 바쁜 현대인에게 꼭 맞는 클렌저다.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해 현재는 뷰티 산업이 활발한 LA에 본사를 둔 벤스킨케어는 천연 유래 원료로 혁신적인 포뮬러의 제품을 만들어낸다.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하며 EU에서 금지하는 1,328개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제품으로 깐깐한 미국인과 유럽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국 유명 온라인 매거진에서 스킨케어 제품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벤스킨케어는 안전한 성분, 환경에 피해를 입히지 않는 클린 뷰티의 대표 브랜드이기도 하다. 엠마 스톤, 채드위 보즈먼의 레드카펫 스킨케어 제품으로 이슈가 됐으며, 어반 아웃피터스, 뷰티어홀릭스 등 글로벌 시장의 주요 유통 채널에 둥지를 틀었다. 조만간 네타포르테, 독일의 더글러스, 영국의 컬트 뷰티 등에 론칭을 앞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부산의 럭셔리 리조트 아난티 코브 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서 벤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6-7979 www.vennskincare.co.kr

 

 

 

 

더네이버, 벤스킨케어,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

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vennskincare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