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윈터 스포츠를 향한 패션 하우스의 애정 공세

올겨울, 윈터 스포츠를 향한 패션 하우스의 애정 공세가 유독 뜨겁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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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윈터 스포츠를 향한 패션 하우스의 애정 공세가 유독 뜨겁다.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영국 화가 피터 도이그, 일본 브랜드 데상트와 협업해 예술과 패션, 그리고 기술이 조화를 이룬 스키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 역시 최초로 스키 전용 캡슐 컬렉션을 공개하며 럭셔리 윈터 스포츠웨어 열풍에 불을 지폈다. LV 스키 컬렉션은 한정판 레디투웨어부터 액세서리, 슈즈, 스키 등 스타일과 퍼포먼스 요소를 모두 충족시킨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코치는 과감하고 다채로운 패션 언어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스키 컬렉션을 출시했다. 시어링,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빈티지 무드의 그래픽 등 흥미진진한 요소가 가득하다. 셀린느 옴므의 스노보드 시리즈도 눈길을 끈다. 2021 겨울 시즌 스노 캡슐 컬렉션으로 선보인 스노보드 시리즈는 트윈팁 구조의 대칭 디자인으로 셀린느 로고, 트리옹프 캔버스 등 다양한 패턴을 가미한 것이 특징. 올겨울 슬로프 위에선 그 어느 해보다 팽팽한 스타일 대결이 펼쳐질 듯하다. 

 

 

 

 

 

 

 

 

 

더네이버, 패션, 윈터 스포츠웨어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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