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O BE ONE

두 사람의 인생과 사랑에 대한 정중한 찬사, 론진 워치.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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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NES 
(왼쪽부터) 컬렉션 이름처럼 달의 모양을 표현한 다이얼과 문페이즈, 블루 스틸 핸즈가 동시대적 우아함을 선사한다. 프리마루나 컬렉션 160만원대.   
투명한 백케이스를 통해 정교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문페이즈 워치로 클래식한 우아함과 우수한 품질을 제공하며 특별한 타임피스의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스터 컬렉션 400만원대.

 

 

 

LONGINES 
(왼쪽부터) 타원형 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찬찬하게 세팅해 클래식하면서도 기품이 넘친다. 어느 스타일에도 잘 스며드는 적당한 광택감의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활용도까지 높였다. 론진 심포네트 300만원대. 인생의 달콤함에 대한 찬미를 우아하게 해석했다. 남성을 위해 한층 커진 케이스로 출시돼 커플 시계로 제격이다. 돌체비타 컬렉션 200만원대. 

 

 

 

 

더네이버, 워치, 론진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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