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여름에도 라피아 백

가벼운 무게와 견고한 짜임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피아 백.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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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무게와 견고한 짜임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피아 백. 다채로운 서머 스타일을 완성할 라피아 소재의 가방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미우미우는 레떼 컬렉션에서 완더 백을, 구찌는 구찌 서머 스토리 컬렉션을 통해 재키 1961과 홀스빗 1955 핸드백을 라피아 소재로 재탄생시켰다. 셀린느의 플랑 솔레이 컬렉션에서 출시한 호보백과 막스마라의 이지 백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를 전면에 새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컬러를 활용한 자크뮈스와 마르니는 여름의 경쾌한 분위기를 한껏 풍긴다. 컬러와 사이즈, 디자인도 제각각인 라피아 백을 들고 해변을 누비는 상상만으로 벌써부터 여름이 기다려진다. 

 

 

 

 

 

 

 

 

 

더네이버, 패션, 라피아 백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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