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라이프스타일 와인, 미누티를 소개합니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가족 경영 역사가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미누티’. 2년 전 한국에 공식 론칭한 미누티 와인을 알리기 위해 내한한 엑스포트 디렉터 세바스티앙 노어(Sebastien Nore)와의 미니 인터뷰.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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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티는 어떤 와인인가요? 샤토 미누티가 자리한 가생(Gassin) 지역은 모나코와 상트로페를 잇는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인데, 칸 영화제나 F1 등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미누티 와인을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었습니다. 초기에 17ha로 시작한 포도밭도 현재 약 160ha에 이르고 1990년대부터 그르나슈를 식재하면서 현재의 ‘프로방스 스타일 로제와인’을 대표하는 제품이 되었지요. 색이 옅고 가벼우면서도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어요.


‘축제의 와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정확합니다. 저희는 ‘라이프스타일 음료’라고 부르는데요 혼자 있을 때보다는 친구들, 가족과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미누티는 어떻게 즐겨야 할까요? 일단 음식과의 매칭을 추천합니다. 아시아는 주로 레드와인에 집중된 편인데 이제 미누티 로제와인을 통해 로제와인의 새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로스트 비프를 제외한 해산물이나 가금류, 채소 등 어떤 재료와도 잘 맞아요. 또한 미누티는 마시면 행복해지는 와인입니다. 가벼운 스타일이다 보니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요. 쾌청한 날씨와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 등 프랑스 남부 해변을 기반으로 한 프렌치 리비에라 문화를 담았다고 할 수 있지요. 

 

 

 

 

 

 

 

 

 

 

더네이버, 피플, 인터뷰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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