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어디서나 반짝반짝, 포터블 램프

언제 어디서나 한 줄기 빛을 곁에 선사해줄 포터블 램프.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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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 COLE 광택이 없는 불투명 화이트 글라스 셰이드, 파인 우드 핸들과 프레임이 따스한 느낌을 준다. 스페인 디자이너 미구엘 밀라가 디자인한 체스티타 램프의 무선 버전이다. 체스티타 바테리아 테이블 램프 122만원, 챕터원 판매.

 

 

 

1 AGO 컬러풀한 원통 위에 찹쌀떡을 톡 얹어놓은 듯한 외관이 인상적인 포터블 램프. 6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모찌 에이블(포터블 램프) 39만6000원. 

2 LUMIO 수첩 모양을 본뜬 디자인으로, 360도로 펼칠 수 있어 원하는 모양으로 연출해 사용 가능하다. 아이폰 보조 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미니 루미오 25만원, 더콘란샵 판매.

3 VERPAN 1980년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아래로 넓게 퍼지는 종 모양의 셰이드가 특징이다. 팬탑 포터블 28만원, 챕터원 판매.

4 BACCARAT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베이비 캔디 라이트의 무선 버전으로 매끄러운 세라믹 보디와 영롱하게 반짝이는 쥐비시-컷 모티프의 크리스털 셰이드의 조합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베이비 캔디 라이트 노마딕 170만원. 

5 LOUIS VUITTON 나무와 금속 디테일로 마감한 가죽 우븐 케이지 안에 램프가 있어 랜턴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 2인조 디자인 듀오 차넬라토&보르토토가 여름밤 스트링 라이트 아래서 춤추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랜턴-자넬라토&보르토토 PM 가격 미정.

6 NEW WORKS 스트랩이 달려 있어 어디에나 걸어놓고 사용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반구 형태 덕에 어떠한 인테리어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스피어 포터블 조명 21만9400원, 노르딕네스트 판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포터블 램프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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