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더네이버>가 전하는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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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BMW 코리아는 지난 3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 순수전기 4도어 쿠페 모델 ‘i4’와 가장 잘 어울리는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세련되면서 트렌디한 이미지의 래퍼 빈지노를 선정했다. 빈지노는 앞으로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이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 i4 M50을 직접 운용하며 BMW가 선사하는 새로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i4는 5세대 eDrive를 탑재해 어떤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가속력을 발휘하며, 3시리즈 세단 대비 53mm나 낮은 저중심화 설계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LAMBORGHINI

3월 15일부터 20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클래식카 전시회 <2022 레트로모빌 파리>에서 람보르기니의 상징적 모델인 ‘쿤타치 LP500’과 ‘미우라 P400 SV’를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가 추진했으며, 2023년으로 예정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전에 전설적인 V12 엔진 역사에 대한 헌사의 의미로 참여한 것이다. 전시된 쿤타치 LP500은 폴로 스토리코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가 차체와 섀시부터 2만5000시간 이상 작업해 복원한 것으로, 197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출시했던 때와 동일한 외관 색을 입혔다. 미우라 P400 SV의 차체는 복원을 요청한 수집가로부터 전달받아 전시했다.

 

 

 

AUDI

2022년 연례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미래의 전기 구동 A6 럭셔리 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이자 두 번째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인 ‘아우디 A6 아반트 e-트론 콘셉트’를 선보였다. 2021년 공개한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와 마찬가지로 미래지향적인 PPE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는 독점적인 전기 구동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길이 4.96m, 너비 1.96m, 높이 1.44m의 동일한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준다. 대형 22인치 휠과 짧은 오버행, 플랫 캐빈, 역동적인 루프 아치가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며, 하드 에지가 없어 차체 전체에 걸쳐 볼록한 표면과 오목한 표면이 자연스럽게 전환된다. 

 

 

 

 

JEEP

4월 9일부터 17일까지 유타주 모아브에서 지프 오너들과 9일 동안 극한의 장애물과 코스를 탐험하는 오프로드 행사 ‘2022 이스터 지프 사파리’를 개최하며 콘셉트카 10종을 선보였다. 올해는 더 크고, 더 빠르면서 더 친환경적인 4x4 기능을 갖춘 지프와 ‘모파’의 콘셉트카가 등장해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안했다.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콘셉트인 ‘랭글러 매그니토’를 기반으로 한 ‘매그니토 2.0’과 4대의 4xe 콘셉트카를 소개했으며, JPP 산하 모파 브랜드가 최신 및 프로토타입 기술을 반영한 콘셉트카 2종을 선보였다. 이 외 2021 SEMA 쇼에서 공개한 콘셉트카 3종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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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더네이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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