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팬더 드 까르띠에의 현대 컬렉션

까르띠에는 야생적이고 강렬한 이미지의 팬더를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장난스럽게 표현하면서 강렬한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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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펜던트가 주는 울림이 확실한 18K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다이아몬드 세팅에 에메랄드와 오닉스를 더해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팬더의 느낌을 표현했다.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에메랄드 눈과 오닉스 코의 신비로움, 스팟 무늬에서 느껴지는 팬더의 미묘한 움직임이 독보적이다.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유려한 곡선이 인상적인 18K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 세팅에 오닉스와 에메랄드가 조화를 이뤘으며, 팬더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느껴진다.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화이트 비즈 태슬 장식이 돋보이는 18K 화이트 골드 이어링. 팬더의 두 눈은 에메랄드로 장식하고, 입에는 오닉스로 강렬함을 부여했다.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왼쪽부터)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골드 컬러와 차보라이트 눈, 오닉스 코가 각각의 매력을 발산하며 매혹적인 팬더를 표현해낸다. 18K 핑크 골드에 오닉스와 차보라이트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유니크한 컬러 조합이 오묘한 매력을 선사한다.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왼쪽부터) 팬더의 헤드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눈은 에메랄드, 코는 오닉스로 표현했다.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헤드에 포인트로 세팅했으며, 에메랄드 눈과 오닉스 코로 반짝임을 더했다.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왼쪽부터) 헤드와 테일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길을 사로잡는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남다른 광채와 에메랄드 눈, 오닉스 코의 입체적인 세팅이 조화를 이룬다. 18K 핑크 골드 소재에 팬더의 헤드와 테일에 더한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한 브레이슬릿. 눈 위의 에메랄드와 코 위의 오닉스 덕분에 더없이 빛난다. 

 

 

 

 

 

<인투 더 와일드>

까르띠에 팬더 컬렉션의 탄생 과정과 역사, 디자인에 담긴 장인정신을 스토리로 담아낸 체험형 팝업 <인투 더 와일드>가 열린다. 5월 9일부터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2주 동안 진행하는 이번 팝업은 배우 송강의 매력적인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까르띠에 팬더 컬렉션을 보다 상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팝업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온라인에서 풀어보면 어떨까. 오프라인 팝업뿐만 아니라 디지털 공간에서 팬더를 만날 수 있는 <인투 더 와일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도 마련되어 있다. 디지털 공간에서 다채롭게 표현된 팬더 컬렉션 제품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랜 세월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팬더 컬렉션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보자. 

 

<인투 더 와일드> 체험형 팝업 
네이버 예약을 통한 팝업 관람 가능
기간 2022년 5월 9일(월)~5월 22일(일)
시간 (월~목)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금~일)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30분 
장소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인투 더 와일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기간
2022년 5월 9일(월)~6월 8일(수) 접속 방법 intothewild.cartier.com

 

 

 

까르띠에, ‘워치 & 주얼리 이니셔티브 2030’ 발족

까르띠에와 케어링이 업계 최초로 ‘워치&주얼리 이니셔티브 2030’을 발족했다. 주얼리 산업 관행 책임위원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이하 RJC)와 협력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복원력 구축과 자원 보존, 포용성 촉진이라는 가치를 목표로 삼는다. “워치와 주얼리 업계는 지구의 귀중한 자원, 가치사슬에 종사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노하우에 의존할 수밖에 없죠. 보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우리 모두 함께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CEO 시릴 비네론(Cyrille Vigneron)의 발언을 통해 지구와 인류를 위한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짐작해볼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KEEM JIYOUNGPHOTO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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