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눈부신 광채의 집약

희고 깨끗한 피부를 향한 궁극적인 열망. 눈부신 광채로 집약되는 브라이트닝 케어.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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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잠들어 있던 피부 본연의 빛을 깨워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에뮐씨옹 뤼미에르 50ml 48만원대. CLÉ DE PEAU BEAUTÉ 멜라닌 색소 유발을 조절할 수 있는 유전자 발현 촉진 물질이 맑고 환한 피부를 선사한다. 브라이트닝 세럼 수프림 40ml 38만원대.

 

LA PRAIRIE 일루미네이팅 성분인 루미도스와 골든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한 실키한 로션으로 눈부친 광채 피부를 만든다. 화이트 캐비아 에센스 엑스트라오디네어 150ml 58만원. DONGINBI 브랜드 독자 성분인 루트브라이트닝™이 멜라닌을 감소시켜 화사하고 맑은 피부로 가꾼다. 설 브라이트닝 에센스 150ml 11만원.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래전부터 희고 깨끗한 피부는 미인의 조건이었다. 얼굴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서양 여성들은 납과 달걀을 섞은 반죽을 얼굴에 발랐고, 햇볕에 그을리지 않도록 베일을 쓰기도 했다. 조선 시대에는 쌀뜨물로 세안하고, 밀가루와 녹말을 백분으로 만들어 발랐다고 전해진다. 햇볕 아래서 노동하지 않는 귀족 신분임을 증명했기에 흰 피부는 오랜 세월 여성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으리라 짐작된다. 요즘에는 단순히 피부색으로 미인을 가르진 않지만 깨끗한 톤, 고운 결,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광채는 인종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여성이 갈망하는 피부 미인의 조건이다. 환한 피부를 향한 여성의 욕망에 비례해 브라이트닝 화장품은 오랜 세월 발전을 거듭해왔다. 독자적으로 개발된 일루미네이팅 성분, 멜라닌 세포 생성을 차단하기 위해 활용하는 유전학,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다양한 요소를 차단하는 기술까지. 거기에 풍부한 보습력과 감각적인 텍스처까지 갖추며 날로 진화하고 있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브라이트닝 케어

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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