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봄의 생기를 담은 뷰티 신제품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봄의 생기를 담은 3월의 뷰티 신제품.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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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RLAIN

화장품 광고 속 모델의 얼굴처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을 만들 수 있다. 실제 24K 골드를 함유한 포뮬러는 피부에 금빛 윤기를 선사하며, 번들거리지 않고 매트하게 마무리되어 매끈한 피부를 완성한다. 마치 내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커버력, 오래 지속되는 촉촉함, 장시간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까지 갖춘, 한마디로 단점이 없는 쿠션. 한쪽 끝이 뾰족한 애플리케이터는 콧방울이나 입술 주변 같은 굴곡 있는 부위에 사용하기 좋다. 화려한 골드 컬러에 반짝이는 로고가 각인된 케이스 또한 마치 패션 액세서리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빠뤼르 골드 리쥬버네이팅 래디언스 쿠션 SPF 40/PA+++ 14.5g 10만2000원대. 

 

 

DIOR

봄 햇살처럼 피부에도 화사함이 필요한 시기. 미백에 효과적인 화이트 로즈와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야생 장미가 피부에 눈부신 빛을 선사해줄 광채 에멀션을 스킨케어 루틴에 추가해보자. 진귀한 꽃의 에너지와 디올 사이언스의 15년간 연구가 집약된 포뮬러가 장밋빛 피부로 가꿔줄 테니. 피부에 닿는 순간 세럼처럼 변해 끈적임을 남기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 또한 일품.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는 감각과 플라워 부케 같은 신선한 향은 매일 밤 특별 관리를 받은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에뮐씨옹 뤼미에르 50ml 48만원대.  

 

 

 

SULWHASOO

설화수를 대표하는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 에센스가 업그레이드되었다. 강력한 활성 뷰티 사포닌 진세노믹스TM를 캡슐에 담아 빠른 흡수와 3중 탄력 효과를 선사하며 피부 노화를 개선한다. 고농축 텍스처는 피부에 바르는 순간 농밀한 영양감을 전하고, 보습막을 씌운 듯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처음에 발랐을 때는 인삼꽃 향이 조금 진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피부를 감싸 달콤한 잔향을 남긴다. 피부 자생 에너지를 키우고, 노화의 다양한 징후를 케어해 근본부터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제품. 

자음생 세럼 50ml 22만원대. 

 

 

 

CHANEL

가브리엘 샤넬의 서정적인 세계관을 담은 레브 드 샤넬 메이크업 컬렉션.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까멜리아를 3D 디자인으로 새겨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함이 느껴진다.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해 부드럽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때문에 데일리로 사용해도 부담 없다. 함께 출시되는 브러시로 둥글리듯 바르면 미세한 입자의 펄이 내려앉아 우아한 빛을 내뿜는다.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는 투명한 피니시 덕분에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레브 드 까멜리아 10g 9만3000원.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는 피부 본연의 환한 광채를 되살려줄 물질을 찾기 위해 깊은 바닷속을 탐사했다. 오랜 연구 끝에 멜라닌 색소 유발을 조절하는 물질을 생성하는 해수 미생물 알테로모나스(alteromonas)를 찾아냈고,  생명공학적으로 배양해 독자적인 성분으로 탄생시켰다. 브라이트닝 케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이 세럼은 부드럽고 실키한 제형이 녹아들 듯 흡수되고, 풍부한 보습감과 함께 맑은 광채를 선사한다. 꾸준히 사용하면 멜라닌 색소를 조절해 다크스폿을 개선하고, 깊은 주름을 옅게 만들어 어리고 투명한 피부로 가꾼다. 

브라이트닝 세럼 수프림 40ml 38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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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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