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플라워 패턴과 플로럴 향 가득한 술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플라워 패턴과 플로럴 향 가득한 술로 맞이하는 봄.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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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SALUTE 영국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과 협업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로얄살루트를 상징하는 블루 로즈와 로얄살루트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를 뜻하는 엉겅퀴를 리차드 퀸 특유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30만원대 페르노리카 코리아.
PERRIER-JOUËT 아르누보의 대표 작가 에밀 갈레가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흰 꽃 향을 보틀에 아네모네로 형상화한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코리아.

 

 

 

 

THE BALVENIE 발베니성에 거주한 마가릿 더글러스가 남편이 죽은 후에도 발베니성에 머물 수 있는 조건으로 제임스 2세 국왕에게 매년 강렬한 붉은 장미 한 송이를 임대료로 지불했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발베니 21년 더 세컨드 레드 로즈’. 패키지에 영국 아티스트 앤디 러브웰의 일러스트를 담았다. 가격 미정,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MOLLYDOOKER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사라 마르퀴스가 자신이 태어난 해를 기억하며 꽃향기 가득했던 낭만적인 그때를 그리는 마음으로 탄생시킨 ‘몰리두커, 썸머 오브 69’. 보틀 뒷면으로 비쳐 보이는 꽃 이미지와 화사한 풍미로 봄여름에 그 매력을 더욱 발산하는 화이트와인이다. 7만6000원, 씨에스알와인.
DONNAFUGATA 시칠리아 유일의 DOCG 비토리아 지역의 토착 품종 프라파토를 사용해 장미 향이 강렬한 ‘돈나푸가타 벨아사이’. 5만6000원, 나라셀라.
GLENFIDDICH 오렌지색 패키지 바탕에 꽃 모양이 프린팅되어 있는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 가격 미정,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AYALA 아카시아꽃, 시트러스, 페이스트리 향이 어우러진 ‘아얄라 블랑 드 블랑 2014’. 6년간 병 숙성을 거친 다음 출시한다. 24만원, 신동와인. BROGLIA 이탈리아 피에몬테 가비 명가 브롤리아의 스파클링 와인 ‘브롤리아, 로베렐로’. 흰 꽃과 허브 풍미가 가득한 코르테제를 스파클링으로 피워내 마치 발레리나가 점프를 하듯 우아하고도 발랄한 매력이 가득하다. 5만8000원, 씨에스알와인.
YALUMBA 더운 기후에서 더 강렬한 꽃향기를 머금은 비오니에 100%로 양조한 화이트와인 ‘얄룸바 Y 시리즈 비오니에’. 오렌지꽃, 신선한 생강, 꿀 향이 도드라진다. 4만원, 나라셀라. 

 

 

 

 

ADELINA 호주 내 가장 유명한 산지 중 하나인 클레어 지역 내 위치한 아델리나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아델리나 쉬라즈 마타로’. 말린 꽃과 블랙 체리 등의 다채로운 향과 약간의 미네랄 향이 느껴진다. 7만원대, 아영FBC.
VILLA MARIA 2010년부터 피노 누아를 유기농으로 재배히는 빌라 마리아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어스가든 피노 누아 2020’. 라즈베리, 블랙베리, 듀베리 등 검은 과일의 매력적인 아로마에 이어 은은한 장미와 정향, 감초가 피어나며 젖은 흙냄새로 마무리된다. 7만9000원, 신동와인.
STELLA BELLA 꽃향기 가득 피어나는 호주 마가렛 리버의 프리미엄 카베르네 소비뇽 ‘스텔라 벨라, 카베르네 소비뇽’. 무게감 있는 보디에서 풍성한 꽃 향을 느낄 수 있다. 7만8000원, 씨에스알와인.

 

 

 

 

UNA LOU 오너 부부가 자신들의 딸이 태어난 것을 기념하고자 탄생시킨 ‘우나 루, 로제’. 캘리포니아 소노마에 위치한 와이너리에서 피노 누아 100%로 만들어 은은한 오렌지꽃, 라즈베리, 딸기의 향긋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7만6000원, 메종 콩티. 
MIRAVAL 프랑스 남부 론 지방의 독보적인 와인 명가 페랑 가문과 배우 브래드 피트가 협업해 만든 ‘미라발 로제 2019’. 생소, 그르나슈, 시라, 롤 등의 품종을 블렌딩해 화사한 꽃 향과 멜론 향이 느껴진다. 6만4000원, 신동와인.
ALVARO PALACIOS 스페인 비에르조에서 수령 60 ~ 100년의 멘시아 품종으로 양조한 ‘알바로 팔라시오스 빌라 데 꼬루욘’. 제비꽃, 잘 익은 복숭아, 딸기, 담배, 버섯 향이 깊이 있게 느껴진다. 18만원, 나라셀라.
PODERE LE RIPI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위치한 와이너리에서 트레비아노 토스카노, 말바지아를 블렌딩해 강렬한 오렌지 껍질 향과 허브, 치즈, 꿀 향이 어우러진 포데레 레 리피 '카나토르타'. 8만원대, 아영FBC. 

 

 

 

 

LILLET 6~8℃로 칠링하면 꽃과 과일 향이 최상의 풍미를 선사하는 ‘릴레’. 보르도 화이트와인 베이스의 프렌치 아페리티프로, 상큼한 맛이 편안한 휴식을 전한다. 4만원대, 페르노리카 코리아. 
PATRON 은은한 아가베꽃 향을 즐기는 프리미엄 테킬라, ‘패트론’. 그라피티 아티스트 센코에(Senkoe)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 ‘패트론 멕시칸 헤리티지’는 틴 케이스에 멕시코의 전통과 문화를 다채로운 색감과 패턴으로 표현했다. 12만원대, 트랜스베버리지. 
CHÂTEAU LE BOUÏS 프랑스 랑그독 루시용에서 만든 미디엄 보디의 드라이 로제 와인 ‘뀌베 꽁퓌덩스 로제’. 백도를 포함한 흰 과육의 달콤한 과일 향, 꽃다발의 신선한 아로마가 어우러졌다. 7만7000원, 나라셀라. 

 

florist JUNG EUNJUNG (RAMARAMA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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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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