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로에베가 선택한 현대 공예 작가

현대 공예의 탁월함, 예술성, 독창성을 기리는 ‘로에베 파운데이션 크래프트 프라이즈(LOEWE FOUNDATION Craft Prize)’가 올해의 최종 후보자 30명을 발표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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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공예의 탁월함, 예술성, 독창성을 기리는 ‘로에베 파운데이션 크래프트 프라이즈(LOEWE FOUNDATION Craft Prize)’가 올해의 최종 후보자 30명을 발표했다. 116개국 작가들이 제출한 작품 3100개 중 엄선한 최종 후보작은 도자기, 목공품, 텍스타일, 가죽, 바구니 세공, 유리, 금속,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올해는 고대 공예 기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숙련도를 보여주는 작품과 새롭고 예상치 못한 소재를 조합한 작품이 특히 눈에 띈다. 국내 작가로는 정다혜, 김준수, 김민욱, 정명택, 허상욱, 정소윤, 정용진 총 7인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30개의 최종 후보작은 7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공예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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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LOE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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