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우리, 우리 설날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친지에게 샴페인, 위스키, 레드와인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떨까. 모두 둘러앉아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도구까지 챙긴다면 최적의 설 선물이 될 것이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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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RIER-JOUËT 세계적 디자인 그룹 미셔’트락슬러와 협업한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아이엠네이쳐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에 페리에 주에의 상징인 아네모네꽃과 메종 페리에 주에의 테루아에서 만날 수 있는 새, 나비, 토양, 그곳에서 자라는 다양한 생물을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했다.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코리아.
KRUG 2012년 수확분을 중심으로 11개 연도에 생산한 와인 198종을 블렌딩한 샴페인 ‘크루그 그랑 퀴베 168 에디션’. 활짝 핀 꽃, 잘 익은 시트러스, 마지팬과 진저브레드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33만원대, 엠에이치샴페인즈앤드와인즈 코리아.
DOM PÉRIGNON 2차 숙성까지 15년의 기다림을 거쳐 맛이 절정에 이른 샴페인 ‘돔 페리뇽 P2’ 59만원. 엠에이치샴페인즈앤드와인즈 코리아. 
HARTA 편소정 작가의 블루와 민트 옻칠 케이크 스탠드 30만원, 핑크 옻칠 소반 40만원.
BACCARAT ‘아코어 이브’ 플루트 레드 2피스 1세트 75만원. 
KCDF GALLERY SHOP 옻칠한 대바구니에 색동 비단 보자기가 하나로 된 박유진 작가의 ‘바구니보’ 50만원.
OTTOTT 샴페인 글라스 아래 놓인 타원형 옻칠 플레이트 5만8000원. 

 

 

 

 

CHAMPAGNE PALMER & CO. 맑은 과일 향과 구운 헤이즐넛, 브리오슈의 복합적인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샴페인 팔머 아마존 드 팔머’ 50만원, 아영FBC.
BESSERAT DE BELLEFON 그랑 크뤼 포도밭 2곳과 프리미어 크뤼 포도밭 4곳에서 수확한 포도로만 양조하는 하우스의 시그너처 샴페인 ‘베세라 드 벨퐁 퀴베 브리지트 바르도ʼ 63만6000원, 나라셀라.
VEUVE CLIEQUOT 50~60여 곳의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하며, 금빛에 가까운 노란색 기포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전하는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ʼ 10만원대, 엠에이치샴페인즈앤드와인즈 코리아.
CHAMPAGNE DRAPPIER 아르반, 프티 메슬리에, 피노 블랑 등 지역 내 사라져가는 토착 품종과 샤르도네를 블렌딩해 4개의 서로 다른 품종이 아름다운 향기를 이루는 ‘샴페인 드라피에 콰투아ʼ 34만원, 씨에스알와인.
OTTOTT 당근정과와 호두얼음정과를 올린 옻칠 플레이트 로우 6만8000원, 호두강정을 담은 옻칠 플레이트 하이 5만2000원, 매작과를 담은 타원형 옻칠반 가격 미정.
HARTA 편소정 작가의 하늘색 옻칠 디저트 소반 8만원.
AREA PLUS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을 담은 김윤진 작가의 샴페인 쿨러 38만원.
KCDF GALLERY SHOP 사보필방의 오색 섬유 공기 2만2000원.
CARTIER ‘팬더 드 까르띠에 솔리테어 보드’ 327만원. 
HERMÈS 그린 컬러의 생 루이 버블 샴페인 플루트 가격 미정.

 

 

 

 

ROYAL SALUTE 영국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과 협업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패션 컬렉션에서 플라워 패턴을 자주 사용하는 리차드 퀸이 블루 로즈와 로얄살루트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엉겅퀴 패턴을 보틀에 새겼다. 30만원대, 페르노리카코리아.
BALLANTINEʼS 스코틀랜드 전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40여 가지의 최상급 원액을 수작업으로 선별한 버번 오크통에 숙성시킨 ‘발렌타인 21년ʼ. 발렌타인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균형 잡힌 깊고 우아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코리아.
GLENFIDDICH 미국과 유럽산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위스키 원액을 프랑스산 최고급 코냑 캐스크로 옮겨 2년간 추가 숙성해 오크의 달콤한 향이 더해진 ‘글렌피딕 26년 그랑 코룬ʼ. 프랑스어로 ‘왕관’을 뜻하는 코룬(Couronne)을 모티프로 해 왕관을 연상시키는 병마개와 화려하면서 정교한 필리그리 문양, 황금빛 병목의 조화가 돋보인다. 패키지를 열었을 때 글렌피딕 26년 그랑 코룬과 안쪽의 그림이 어우러져 한 폭의 작품과 같다. 가격 미정,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코리아.
THE BALVENIE 몰트 마스터가 엄선한 아메리칸 오크통과 유러피언 오크통의 위스키 원액을 매링해 세련되고 깊이 있는 맛과 향의 위스키로 탄생시킨 ‘발베니 25년 레어 매리지’. 가격 미정,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코리아.
KCDF GALLERY SHOP 발렌타인 위스키 세트를 포장한 이원미 작가의 삼각 문양 미니 테이블 매트 각 5만3000원, 세뱃돈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이원미 작가의 양면 돈보 18만9000원. 

 

 

 

 

ARDBEG 아일라섬의 최남단에 위치한 오곶(Mull of Oa)에서 이름을 따온 ‘아드벡 언 오’. 거센 폭풍우와 잔잔한 날씨가 교차되는 오곶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피니시가 오래도록 이어진다. 12만원대, 모엣 헤네시 코리아.
GLENFIDDICH 스페인산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미국산 버번 오크 배럴에서 최소 18년 이상, 150개의 오크통에서만 숙성하는 스몰 배치 생산 방식을 고수하는 ‘글렌피딕 18년’. 150개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을 모은 다음 최소 3개월 동안 추가 숙성한다. 가격 미정,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코리아. GLENMORANGIE 초콜릿 몰트를 소량 텀블 로스팅한 다음 글렌모렌지의 상징인 하우스 몰트와 합쳐 글렌모렌지 중 가장 풍부한 풍미를 지닌 ‘글렌모렌지 시그넷’. 초콜릿의 달콤한 맛이 알코올의 강한 풍미를 누그러뜨리는 동시에 시그넷 특유의 매력적인 모카 커피 초콜릿 아로마를 이끌어낸다. 41만원, 모엣 헤네시 코리아.
ABERLOUR 스페인 셰리 오크통과 아메리칸 버번 오크통에서 16년 동안 숙성시킨 싱글 몰트 원액을 위스키 마스터가 최상의 비율로 조합한 더블캐스크 방식으로 생산하는 ‘아벨라워 16년 더블캐스크’. 진한 달콤함과 풍성한 과일 향이 독보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20만원대, 페르노리카 코리아. ETCETERA 최희주 작가가 닥으로 만든 한지와 비단, 천연 풀을 사용하는 전통 방식의 표구를 다루는 모리함과 협업해 만든 ‘액막이 모시 명태 액자’ 48만원.
HARTA 편소정 작가의 핑크색 옻칠 소반 40만원.
KCDF GALLERY SHOP 전예별 작가의 위스키 잔 10만5000원, 이원미 작가의 삼각 연속 무늬 조각보 39만8000원.
AREA PLUS 장훈성 작가의 항아리 30만원, 크래프트브로 컴퍼니의 윷놀이 세트 33만원. 
PRINT BAKERY 정과를 담은 허명욱 작가의 옻칠 굽접시 38만5000원.
BACCARAT ‘벨루가’ 텀블러 2피스 1세트 35만원. 

 

 

 

 

CONCHA Y TORO 칠레 프레미엄 와인 시장을 개척한 와이너리 콘차이 토로의 대표 브랜드 디아블로가 한국을 위해 만든 스페셜 에디션 ‘디아블로 도깨비 에디션’. 잘 익은 산딸기, 자두의 맛과 긴 여운이 인상적이다. 1만4900원, 아영FBC.
MAISON LOUIS LATOUR 코통 그랑 크뤼 지역의 평균 수령 40년 이상 된 포도밭 4곳에서 최상의 포도로만 블렌딩한 ‘루이 라투르 샤토 코통 그랑시 그랑 크뤼’. 45만원, 아영FBC.
DUCKHORN VINEYARDS 캘리포니아에서도 서늘한 지역인 소노마 카운티, 멘도시노, 센트럴 코스트의 포도를 집중적으로 사용해 야생 딸기와 블랙 체리 향이 매혹적인 ‘덕혼 디코이 피노 누아’. 레이블에 그려진 오리 한 마리는 유명 조각가 리처드 잰슨의 조각 작품을 짐바브웨의 화가 마이클 어러드가 그림으로 재표현한 것이다. 9만7000원, 나라셀라.
CHATEAU MONTELENA 1976년 파리에서 프랑스 와인과 대결을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해 와인업계의 판도를 바꾼 ‘파리의 심판’ 주인공, 샤토 몬텔레나의 대표 와인 ‘샤토 몬텔레나 이스테이트 카베르네 소비뇽’. 진하고 풍부한 블랙커런트와 미네랄 향, 조화로운 삼나무 향, 연필심 깎는 내음과 흙 냄새가 인상적이다. 32만원, 나라셀라. 
KCDF GALLERY SHOP 이원미 작가의 복주머니 16만9000원, 햄퍼 안에 담은 박유진 작가의 비단 색동 바구니보 23만원. 

 

 

 

 

PIO CESARE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바롤로 지역 토착 품종인 네비올로 100%로 만든 ‘피오 체사레 바롤로’. 바롤로 지역 내 7곳의 밭에서 자란 네비올로를 섞어 만들어 클래식 바롤로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다. 24만원, 씨에스알와인.
LES VIGNOBLES ANDRE LURTON 보르도를 대표하는 와인메이커 앙드레 뤼통의 샤토 보네 와이너리에서 프레스티지 퀴베로 만든 ‘디비누스 데 샤토 보네’.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을 블렌딩해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타닌을 느낄 수 있다. 15만원, 아영FBC.
SAS AMAURY & AURORE DEUILLARD 블랙커런트 같은 검은 과실 향과 화강암, 흰 후추의 아로마가 느껴지는 ‘도멘 페르드리 뉘 생 조르주 프리미에 크뤼’. 상큼한 과실 향과 부드러운 타닌이 균형을 이룬다. 35만원, 아영FBC.
ORPHEUS 피노 누아와 생소를 접합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토착 품종 피노타쥐 100%로 만든 ‘오르페우스 앤 더 레이븐 #7 피노타쥐’. 멀베리, 자두, 블랙베리 등의 복합적인 과실 향과 구운 마시멜로 풍미를 지녔다. 20만원, 씨에스알와인.
MONO COLLECTION 정사각 잇기 쿠션 22만원.
HERMÈS 생 루이 버블 와인 글라스 가격 미정.
FIBRENO 가죽 소재의 와인 케이스 12만9000원.
PIAZ 다채로운 색감의 ‘아기자기’ 시리즈 소반 120만원.
OTTOTT 2단 옻칠 합 38만원, 민트색 옻칠반 7만5000원.
GUCCI 플레이 카드 44만원, 주사위 세트 59만원.
AREA PLUS 도자기 화병 4만5000원.
HARTA 주악을 담은 옻칠 블루이시 플레이트 8만원.
ETCETERA 김남희 작가의 블랙 와인잔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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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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