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백을 메고 서둘러 나서는 출근길

새로운 백을 메고 서둘러 나서는 새해 첫 출근길.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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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마테라쎄 기법을 적용한 나파 레더 소재의 마테라쎄 미니 백 225만원, 와이드한 화이트 라펠을 더한 크롭트 재킷, 깊은 슬릿의 롱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PRADA 트라이앵글 로고의 페이턴트 가죽 펌프스 127만원,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타이츠 가격 미정.

 

 

 

 

DIOR 가방 아래 브랜드 로고를 수놓은 반달 모양의 숄더백 가격 미정. 
TOTÊME 크로셰와 스카프 디테일의 재킷 100만원대, 블랙 팬츠 40만원대. 
LOUIS VUITTON 클래식 바이커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염소가죽 및 스웨이드 소재의 플래그 하이 부츠 237만원.

 

 

 

 

FENDI 화이트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두 가지 백을 이어 붙인 듯한 피카부 아이씨유 스몰 백 600만원대. 
LOEWE 입체적인 숄 칼라 레더 코트,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 비니 모두 가격 미정.
ALAÏA 데님 팬츠 가격 미정.

 

 

 

 

PRADA 강렬한 배색의 스트라이프 트라이앵글 숄더백 가격 미정.
CELINE 파이어 맨 클로저와 코듀로이 칼라 디테일의 재킷, 레이어드한 니트, 그레이 후드 집업, 블랙 팬츠, 웨스턴 무드의 롱부츠, 로고 헤어밴드 모두 가격 미정.

 

 

 

 

GIVENCHY ‘V’ 형태 컷아웃 실루엣이 돋보이는 체인 백 198만원.
ETRO 풍부한 색감의 플로럴 페이즐리 패턴 로브 코트 400만원대, 자수 로고 비니 38만원대.
MIU MIU 깊은 슬릿의 롱스커트 가격 미정. 
CELINE 블랙 터틀넥, 웨스턴 무드의 롱부츠 모두 가격 미정 .

 

 

 

 

CHANEL 트위드 소재의 플랩 백 가격 미정. 
LOUIS VUITTON ‘Since 1854’ 자카드 패턴에 캐러멜 색상의 가죽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준 온더고 MM 백 300만원대, 미히나 모노그램 패턴과 네이비 컬러로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리버서블 랩 코트 730만원대.
FENDI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벨벳 소재의 재킷 400만원대, 스커트 100만원대.
CELINE 블랙 터틀넥, 웨스턴 무드의 롱부츠 모두 가격 미정.
PRADA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타이츠 가격 미정.
GUCCI 브랜드 로고 커버의 노트 37만원.

 

 

 

 

LOEWE 플라멩코 포켓 백 170만원. 
MOYNAT 브랜드의 이니셜을 전면에 더한 리틀 슈트케이스 535만원.
MAX MARA 캐멀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코트 498만원, 프린지 디테일 펌프스 가격 미정.
CELINE 블랙 터틀넥 가격 미정. 
MIU MIU 짧은 퍼프 소매의 케이블 니트 가격 미정.
PRADA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타이츠 가격 미정.
ETRO 울 소재 비니 38만원대. 

 

 

 

 

LOUIS VUITTON 하우스 아카이브의 크루아상 백에서 영감을 받은 반달 모양의 루프 백 260만원대.
ISABEL MARANT 시어링 소재의 리버시블 코트 659만원.
MIU MIU 크리스털 장식의 와이드 데님 팬츠 가격 미정.
CELINE 웨스턴 무드의 롱부츠 가격 미정.

 

Model Sabina Lobava Hair & Makeup 이담은 location 서울공예박물관(SeMoCA) Assistant 이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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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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