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태양의 빛을 담은 워치들

새해를 여는 태양처럼 찬연한 빛을 내는 선레이 다이얼과 태양을 모티프 삼은 워치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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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빛이 은은하게 산란하는 그레이 컬러 슬레이트 다이얼과 톱니 모양의 플루티드 베젤, 그리고 유연한 착용감의 프레지던트 브레이슬릿을 탑재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데이트 40, 다이얼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정교하게 뻗어 나가는 선레이 피니시 기법의 선더스트 다이얼 위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모두 가격 미정. 

 

 

 

 

(위부터) TASAKI 18K 옐로 골드와 담수 진주로 힘차게 뻗은 빛줄기를 표현한  M/G 타사키 그레인 링과 M/G 타사키 그레인 쓰리 핑거 링 모두 가격 미정.
VACHERON CONSTANTIN 인하우스 칼리버 5100 DT를 탑재해 중앙 핸즈로 두 개의 타임존을 동시에 표시하는 오버시즈 듀얼 타임 워치 가격 미정.
IWC 베젤에는 6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레드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우아함을 강조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1260만원. 

 

 

 

 

VAN CLEEF & ARPELS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 속 어벤추린 다이얼에 핑크 골드 소재의 태양 모티프를 중심으로 태양계를 구현한 레이디 아펠 플라네타리움 워치 가격 미정.
TASAKI 남양 흑진주와 블랙 스피넬, 그리고 투르말린과 가닛, 시트린 소재로 밤하늘의 불꽃놀이를 표현한 파운틴 컬렉션 이어링 가격 미정.

 

 

 

 

(위부터) CHOPARD 겨울 스포츠와 알프스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워치로 황동 플레이트에 스탬핑 가공으로 독특한 질감의 선버스트 패턴을 장식한 블루 다이얼이 마치 독수리 눈동자를 연상시키는 알파인 이글 36mm 1530만원.
HUBLOT 묵직한 톤의 블루 새틴 마감 다이얼과 러버에 앨리게이터 레더를 덧입힌 블루 스트랩의 조화로 드레스 워치의 우아함과 스포츠 워치의 활기를 갖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블루 워치 1000만원대.
BVLGARI 두께 6.40mm의 새틴 폴리싱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엑스트라 신 케이스와 블루 선레이 래커 다이얼이 우아한 빛을 내는 옥토 피니씨모 S 워치 1400만원대.

 

 

 

 

(위부터) JAEGER LECOULTRE 밤이면 달과 별, 낮이면 해 모티프가 표시되는 인디케이터를 탑재한 랑데부 나잇 & 데이 미디엄 워치 가격 미정. PIAGET 옐로 골드에 2가지 컬러의 옐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둥글게 빛나는 금빛 태양 모티프를 구현한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가격 미정. 

 

 

 

 

(위부터) CARTIER 오닉스 비즈와 핑크 골드 스터드로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드러내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1920만원, 핑크 골드 팬더 헤드에 페어 컷 차보라이트로 눈을 장식한 팬더 주얼리 워치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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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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