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크리스챤 디올의 기념비적인 'NEW LOOK'

사냥개의 이빨을 닮은 하운즈투스 체크는 디올 하우스에겐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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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의 이빨을 닮은 하운즈투스 체크는 디올 하우스에겐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다. 1948년 브랜드 최초로 하운즈투스 체크가 적용된 재킷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 아직까지 디올 뷰티에는 적용된 적이 없었지만 2022년, 최초로 하운즈투스 패턴을 입은 메이크업과 향수가 출시된다. 포에버 꾸뛰르 쿠션, 루즈 디올, 라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향수까지 사용되어 아름다운 실루엣을 자아낸다. 1947년 제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 지속되던 암흑기 속에서도 크리스챤 디올은 기념비적인 첫 번째 컬렉션 ‘뉴 룩’을 선보였다. 뉴 룩이 세상에 공개됐던 순간처럼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줄 디올 뷰티의 뉴 룩 컬렉션을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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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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