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집 안으로 들인 야생의 아름다움

프랑스 럭셔리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가 아티스트 하이메 아욘과 다시 한번 손잡았다.

2021.11.0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프랑스 럭셔리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가 아티스트 하이메 아욘과 다시 한번 손잡았다. 부엉이, 여우, 코알라, 토끼, 원숭이, 개구리 등 여러 동물이 그의 창의적 디자인을 입고 오브제로 재탄생한 것. ‘파우나크리스토폴리스(Faunacrystopolis) 애니멀 헤드 아트피스’는 집 안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동시에 자연, 야생, 그리고 우리의 삶이 공존해야 한다는 명제까지 환기해 의미가 깊다. 각 아트피스는 둥그스름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에 생생한 색감을 입고서 시선을 빼앗는다. 아트피스에 특별함을 더하는 기하학적 패턴 커팅은 모두 바카라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파우나크리스토폴리스 애니멀 헤드 아트피스는 전 세계 25개 한정 출시됐는데, 11월 14일까지 메종 바카라 서울에서 실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아이템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바카라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