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100년 동안 이어진 장인의 숨결

이탈리아 유리 수공예 브랜드 베니니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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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유리 수공예 브랜드 베니니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1921년 베니스 무라노에서 파올로 베니니(Paolo Venini)가 설립한 브랜드로 화병 및 오브제로 구성된 ‘아트 글라스 컬렉션’과 샹들리에와 조형 조형물로 구성된 ‘아트 라이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안도 다다오(Ando Tadao), 파비오 노벰브레(Fabio Novembre), 조 폰티(Gio Ponti), 카를로 스카르파(Carlo Scarpa), 론 아라드(Ron Arad) 등 산업 디자인부터 건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명망 있는 예술가 및 젊은 예술가, 신인 디자이너들과의 긴밀한 협업도 이어간다. 베니니는 무라노섬의 천년 역사가 깃든 전통적인 유리 세공 기술을 유지하면서 예술가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활발하게 출시하며 유리공예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베니니의 대표 제품은 리아 쇼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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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베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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