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발상의 전환으로 탄생한 오브제, 쁘띠아쉬

제품을 제작하고 남은 소재나 버려지는 자투리가 출발점이 되어 탄생한 귀엽고 재기 넘치는 오브제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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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제작하고 남은 소재나 버려지는 자투리가 출발점이 되어 탄생한 귀엽고 재기 넘치는 오브제, 에르메스 쁘띠아쉬. 지난 2010년, 다양한 분야의 에르메스 장인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돼 생산 요소와 유행을 고려하지 않고 발전시킨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버려질 뻔한 하우스의 핵심 소재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올해는 포켓 브러시, 거울, 열쇠고리, 가방 커버, 실크 네크리스, 문진, 리본 배지 등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형태의 유일무이한 아이템으로 수집가들의 마음을 흔든다.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한정된 매장에서만 판매하던 쁘띠아쉬 컬렉션을 한국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오브제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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