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매력적인 7개의 독서등

눈 건강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도 놓치지 않는 7개의 독서등.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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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UN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자를 위해 디자인한 ‘아물레또 트리니티(Amuleto Trinity)ʼ. 수술실 무영등에서 영감 받아 제작한 3개의 링이 그림자를 최소화하고, 균일한 빛으로 눈 건강을 지켜준다. 40만1000원.

 

FRITZ HANSEN 

넓은 셰이드와 곡선의 기하학적 형태가 돋보이는 ‘카이저 이델 6631-T 럭서스(Kaiser Idell™ 6631-T Luxus)ʼ. 세계 특허를 받은 카이저 이델만의 회전 조인트 기능을 적용해 조명 헤드를 앞뒤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94만원.

 

LOUIS POULSEN 

반사형 3중 갓 시스템을 적용한 ‘PH 3½-2½ʼ. 상단 셰이드의 하부면은 빛을 부드럽게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하단 전등갓 2개는 100% 눈부심 방지 처리를 했다. 185만7000원.

 

 

 

 

TOM DIXON 

돔 위에 돔을 올린 ‘벨(Bell)ʼ 테이블 라이트. 디머 스위치를 장착해 밝기를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 미정, 두오모앤코 판매.

 

ARTEMIDE 

헤드와 스탠드 모두 회전과 각도 조절이 가능한 캔틸레버 구조의 ‘톨로메오(Tolomeo)ʼ 테이블 램프. 자연스러운 틸팅이 가능하다. 가격 미정, 두오모앤코 판매.

 

TOM DIXON 

인도 북부의 브라스 장인이 4일간 직접 망치를 두들겨 제작한 ‘비트(Beat)ʼ 테이블 라이트. 브라스 소재로 내부에 그대로 드러난 해머 자국이 특징이다. 가격 미정, 두오모앤코 판매.

 

LOUIS POULSEN 

1930년대 후반 빌헬름 라우리첸(Vilhelm Lauritzen)과 파트너십을 맺어 제작한 ‘VL38ʼ 테이블 램프. 셰이드 안쪽 면을 화이트로 도색해 빛이 더욱 부드럽고, 각도를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83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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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혜원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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