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싱그러운 숲으로 떠나는 여행

무더위를 잠시 잊고 싱그러운 숲으로 떠나는 여행.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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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KILIAN 화이트 티 잎 어코드와 베르가모트, 네롤리 에센스가 어우러져 청량한 느낌을 자아내는 향수. 뱀부 하모니 50ml 30만8000원. TOM FORD BEAUTY 이국적인 로즈우드와 카르다몸이 샌들우드와 만나 스모키하면서도 신비한 향을 완성한다. 오드 우드 50ml 32만2000원. AĒSOP 흙내음이 나는 시트러스 베이스에 아이리스, 유자의 플로럴 노트를 담은 향수. 에레미아 오 드 퍼퓸 50ml 21만원. 

 

 

 

푹푹 찌는 무더위에 도시 열섬 현상까지 가세하면 그늘진 숲길을 거닐며 맡는 청량하고 생기로운 숲의 향기가 그리워진다. 숲의 향을 담은 3가지 향수를 통해 우거진 나무가 가득한 푸른 숲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선선한 바람결에 명상에 잠기는 상상에 빠져보는 것도 좋다. 갓 딴 찻잎처럼 쌉싸름하고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향부터 스모키한 우드 향까지, 다채로운 숲의 향을 담아 더 생생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다. 청량함과 함께 숲이 주는 특유의 안온함과 여유까지 느낄 수 있는 건 덤이다. 

 

 

 

 

 

 

 

 

더네이버, 뷰티, 향수

 

CREDIT

EDITOR : 박소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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