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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출시된 신선한 다이버 워치를 차고 깊은 바다로 뛰어드는 상상.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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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OR 짙은 네이비 컬러의 단방향 회전 스틸 베젤에 자체 제작 칼리버 MT5602를 탑재한 블랙 베이 워치 476만원. 

 

PANERAI 스틸보다 더 견고하고 가벼운  BMG-테크™ 베젤에 파네라이 인하우스 제작 P.9010 칼리버를 품은 섭머저블 BMG-테크™ 1600만원대.  BREITLING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17로 구동되며, 인덱스, 핸즈에 슈퍼-루미노바Ⓡ 코팅으로 가시성을 높인 슈퍼오션 오토매틱 44 470만원대.

 

 

특정 계절용으로 한정하기에는 다이버 워치의 장점은 차고 넘친다. 하지만 무더운 공기에 차가운 맥주 한 모금이 간절해지듯, 이맘때 시원한 블루 컬러가 감도는 다이버 워치에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이즈음이면 워치 브랜드들이 최신 기술과 감도로 매만져 출시한 다이버 워치를 기웃거리게 된다. 다채로운 색상이 선택지로 포진해 있지만, 지금 가장 손이 가는 것은 블루 컬러가 가미된 다이버 워치다. 블루 다이얼을 기본으로 블루 러버 스트랩, 그리고 네이비 컬러 베젤까지, 곁들이는 방식도 다양하다. 대부분 비교적 점잖은 채도로 슈트에도, 스포츠웨어에도 잘 어울려 블랙 못지않게 스타일링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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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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