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공예와 모빌리티의 비전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렉서스 코리아는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예와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는 비저너리 뮤지엄(Visionary Museum) 콘셉트의 전시를 열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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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렉서스 코리아는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예와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는 비저너리 뮤지엄(Visionary Museum) 콘셉트의 전시를 열었다.

 

 

2017년부터 신진 공예 작가를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유구한 장인 문화를 전승하고 개발하고자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의 2021년 당선 작가들이 선보인 렉서스 코리아 20주년 스페셜 에디션 작품을 공개하고, 역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가 13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했다. 렉서스가 상상하는 내일을 다양한 오브제로 제시한 비저너리 로드에는 전기차 콘셉트카 ‘LF-30’을 특별 배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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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렉서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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