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SISLEY

시슬리의 베스트셀러 에뮐씨옹 에꼴로지끄가 화려한 옷을 입고 등장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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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시슬리가 식물화장품학 분야의 오랜 연구 노하우를 담아 출시한 멀티 유즈 스킨케어.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한 병에는 센텔라 아시아티카, 인삼, 로즈메리, 홉, 그리고 쇠뜨기풀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의 혼합체가 담겨 있다.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서 외부 자극에 대항할 수 있는 단단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이 제품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매년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하는 것. 

 

 

SISLEY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2021 리미티드 에디션 125ml 27만원.

 

 

올해로 4번째 함께하는 폴란드 아티스트 엘즈비에타 라지비우의 시선은 아시아로 향했다. 아시아를 여행하며 만났던 마법 같은 정원과 생동감 넘치는 도시들, 무성하고 푸르른 정글과 해저를 찬미하며 여행과 자연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그려냈다. 그녀의 붓 끝에서 탄생한 빨갛고 파란 해초, 그리고 그 사이를 유영하는 물고기는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2021 리미티드 에디션의 병에 고스란히 담겼다. 강력한 보습 효과와 식물의 은은한 향을 그대로 담고 있는 새로운 패키지의 에뮐씨옹 에꼴로지끄와 함께 여름의 피부를 아름답게 가꿔보자. 

 

 

 

 

 

 

 

 

더네이버, 인디테일, 시슬리

 

CREDIT

EDITOR : 이혜지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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