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구찌의 가옥

지난 5월 28일 이태원이 한바탕 떠들썩했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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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 이태원이 한바탕 떠들썩했다. 구찌의 두 번째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잔치가 열린 것. 한국 전통 주택을 의미하는 ‘가옥’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구찌 가옥(GUCCI GAOK)’은 이국적인 면면으로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 아티스트 박승모 작가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외부 파사드는 상상의 숲에서 영감을 받은 ‘환(幻·헛보임)’을 주제로 끊임없이 등장했다 사라지는 컬러 라이팅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구찌 가옥의 웅장함을 강조한다.

 

 

 

내부는 외부와는 대조되는 휘황찬란한 인테리어로 구찌만의 ‘팝’ 스타일을 강렬하게 전한다. 가옥을 관통하는 스파이럴 계단과 다채로운 조명, 그리고 화려한 구찌 가구의 조화는 1970년대의 사치스러운 클럽을 연상시킨다. 구찌 가옥에서는 여성 및 남성 레디투웨어 컬럭션은 물론 주얼리, 구찌 데코까지 구찌의 전 라인의 상품이 준비돼 있으며, 국내 구찌 매장에서는 최초로 프리미엄 파인 주얼리와 테이블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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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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