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새마음 새 단장 리뉴얼 호텔들

대대적인 리뉴얼과 새로운 시설을 추가하며 2021년 새해를 맞이한 호텔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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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

거의 1년에 걸쳐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재개관했다. 호텔 외관 및 7층부터 33층에 이르는 전 객실을 리뉴얼하고, 기존에 26층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클럽 라운지를 최상층인 34층으로 이동시켜 클럽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영국의 디자인 그룹 ‘1508 런던’이 진행한 인테리어는 한국 고유의 선과 따뜻한 색감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마감, 재료의 조화가 돋보이고, 전 객실에 파노라믹 윈도를 적용해 시원한 전망을 선사한다. 또한 226개의 스위트 객실, 가족 단위 투숙객을 위한 3~4인이 투숙 가능하게 베드가 구성된 20개 객실을 확보해 투숙 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더불어 고객의 동선마다 다양한 컨택트 프리 서비스를 적용해 안전하게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WALKERHILL HOTEL & RESORTS

워커힐 호텔&리조트가 컨템퍼러리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금룡’을 리뉴얼하고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Le Passage)’를 그랜드 오픈했다. 금룡은 연회 공간을 포함한 12개의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갖추고 중국 유수의 호텔에서 총괄 셰프를 역임한 진계도 조리장을 영입하며 새롭게 거듭났다. 르 파사쥬는 피자힐의 인기 메뉴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오픈 키친, 워커힐 PB 상품과 HMR, 프리미엄 고메 제품, 베이커리류를 갖춘 델리 섹션을 지난 9월부터 시범 운영한 데 이어 1700여 종의 와인을 갖춘 약 555㎡ (168평) 규모의 와인 스토어 운영을 시작하며 정식 오픈을 알렸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호텔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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