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바쉐론 콘스탄틴의 우아하고 완벽한 에제리 컬렉션

오트 쿠튀르와 파인 워치메이킹의 세계가 만나 탄생시킨 바쉐론 콘스탄틴의 우아하고 완벽한 에제리 컬렉션.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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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직경 37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292개의 다이아몬드가, 다이얼에는 510개의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세팅되어 찬란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에제리 문페이즈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 화이트 골드 별의 매혹적인 실루엣이 반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털 구름 아래로 이어지는 문페이즈 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시와 2시 사이에 위치한 크라운은 로즈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오픈워크 세공된 22K 골드 로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문페이즈 칼리버 1088 L을 탑재했으며, 4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8800만원대. 
별이 흐르는 밤하늘의 모습을 담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장식된 에제리 문페이즈 골드 워치. 핑크 골드 소재의 베젤에 58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으며, 고대 태피스트리 기법을 활용한 플리츠 패턴의 오팔린 실버 다이얼이 특징이다.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문페이즈 칼리버 1088 L로 구동되며, 4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손쉽게 교체 가능한 세 개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46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18K 5N 핑크 골드 소재의 에제리 셀프 와인딩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는 브레이슬릿은 여성의 손목을 우아하게 장식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바쉐론 콘스탄틴 로고와 문스톤으로 장식된 크라운을 가로지르는 대각선 방향에 자리 잡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오프셋 날짜 창이 특징이다. 58개의 다이아몬드가 핑크 골드 케이스를 장식하고 있으며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칼리버 1088을 탑재했다. 5400만원대. 
두 개의 원이 겹쳐진 오프-센터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플리츠 패턴 장식을 더한 오팔린 실버 다이얼이 매혹적인 에제리 셀프 와인딩 워치. 이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18K 골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나뭇잎 모양의 핸즈는 오트 쿠튀르 아틀리에에서 사용하는 섬세한 바늘을 연상시킨다. 직경 35mm 케이스에는 58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슬림한 베젤이 장착되었으며, 1시와 2시 사이에 카보숑 컷 문스톤으로 장식한 크라운이 위치해 비대칭의 매력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프 와인딩 칼리버 1088로 구동되며 손쉽게 교체 가능한 세 개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제공한다. 4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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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신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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