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린 & 블루 컬러 다이얼이 트렌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그린과 세련된 인상을 전하는 청량한 블루 컬러 다이얼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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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VLGARI 말라카이트 다이얼을 감싸는 로즈 골드 소재 베젤과 스트랩을 연결하는 부채 모양 링크가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디바스 드림 주얼리 워치 2300만원대.  CHAUMET 1910년대 벨 에포크 시대에 선보인 펜던트 워치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중앙의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세팅이 시선을 압도하는 리앙 뤼미에르 워치 가격 미정. 

 

 

PIAGET 음영이 들어간 그린 컬러 다이얼과 18K 옐로 골드 케이스, 인덱스의 대비가 멋스럽다. 자체 제작한 1203P 울트라 신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40mm 알티플라노 워치 3000만원대. DIOR TIMEPIECE 희귀한 제이드 다이얼에 4개의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 세팅,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핑크 골드 베젤로 화려함을 뽐내는 직경 25mm의 라 디 드 디올 워치 3000만원대. 

 

 

TIFFANY & CO. 고유 시리얼 번호를 각인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크라운에 세팅했으며, 블루 컬러 다이얼과 유려한 곡선 형태의 스틸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티파니 메트로 2 핸즈 워치 550만원. BREGUET 바다의 하얗게 부서지는 물결을 형상화한 마블 형태 다이얼이 유니크하다.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세팅해 우아함을 극대화한 마린 컬렉션, 브레게 마린 담므 9518 워치 4000만원대. 

 

 

ROGER DUBUIS 아벤추린 블루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으며, 22K 핑크 골드 진동추를 탑재한 오토매틱 RD830 칼리버를 장착한 벨벳 아벤추린 워치 7350만원대. PANERAI 최초로 티타늄 케이스와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를 함께 탑재해 선보이는 모델로 자체 제작 무브먼트 중 두께가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 P.900 칼리버를 장착한 루미노르 두에 42mm워치 8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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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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