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EXHIBITION OF NEW SENSES

첨단 기술의 언어로 자연과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2020.09.09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A’STRICT
디스트릭트(d’strict)의 미디어 아티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a’strict)가 첫 개인전을 갖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화두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유의미한 단서와 미디어 아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작품을 통해 제시할 예정.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Starry Beach, 2020’은 6m 높이의 벽을 타고 올라갔다 사그라들기를 반복하는 웅장한 파도를 보여주는 초현실적인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연출한 공감각적인 이 작품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전하는 것을 넘어 색다른 사유의 기회를 제시한다. 전시는 국제갤러리에서 9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TEAMLAB: LIFE
아트, 사이언스, 테크놀로지, 자연의 교차점을 모색하는 울트라 테크놀로지스트 그룹 teamLab이 인간과 자연, 자신과 세계의 관계를 새롭게 모색해보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복합문화공간인 전시 공간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압도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작품들이 준비됐다. 각 작품은 독립된 8개의 공간에 설치됐는데 관람객들은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작품에 참여하며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내재된 창의성을 깨닫고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9월 18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더네이버, 전시, 에이스트릭트, teamLab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더네이버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